논의

속보의 정체 밝히기

뉴스 사건에 대한 소문이나 조작된 이미지, 동영상 등에 속아 넘어갔던 적이 있었나요? 과거에 저널리스트들은 소문이나 조작된 이미지 및 동영상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정보를 확인하여 거짓이란 걸 알게 되면 안 쓰면 그만이었으니까요. 저널리스트들은 진실만을 보도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현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 네티즌들이 온라인 공간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버즈피드(BuzzFeed) 기자들은 속보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퍼지는 소문들과 잘못된 정보를 수집하는데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기자들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사람들이 스스로 검증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세요?